브브걸 유나, JTBC 아침 생방송 출격...기상캐스터 변신
입력 2026-08-17 19:20:00 | 수정 2026-08-17 19: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브브걸 유나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선다.
소속사 측은 유나가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종합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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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브브걸 유나. /사진=GLG 제공 | ||
유나는 이날 생방송에서 실시간 날씨 예보를 전달한다. 음악 무대가 아닌 뉴스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는 만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나가 속한 브브걸은 ‘롤린(Rollin')’, ‘운전만해(We Ride)’ 등 곡으로 활동했다. 2024년 GLG에서 새 출발한 뒤 싱글 ‘러브 투(LOVE 2)’와 리메이크곡 ‘희망사항’을 발표했으며 첫 공식 팬미팅도 개최했다.
최근에는 약 1년 2개월 만에 신곡 ‘바디 웨이브(BODY WAVE)’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멤버들은 이번 신곡의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한편, 유나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하는 JTBC 아침 종합뉴스 프로그램 ‘아침&’은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