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도심 생태계 복원 나섰다…노을공원에 나무 심기
입력 2026-08-18 14:54:24 | 수정 2026-08-18 14:54:24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임직원 30명 참여해 국가보호종 희귀식물 미선나무 300그루 식재
지난 2024년부터 EM 흙공 던지기 등 친환경 사회공헌 지속 추진
지난 2024년부터 EM 흙공 던지기 등 친환경 사회공헌 지속 추진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미래를 위한 나무심기 활동인 '국가보호종 식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
||
| ▲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이 국가보호종 미선나무 식재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제공 | ||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 30명이 참여해 환경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우리나라 고유 희귀식물이자 국가보호종인 미선나무 300그루를 심었다.
임직원들은 직접 땅을 파고 흙을 골라내 나무를 심는 전 과정에 함께하며 도심 생태계 복원과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흡수원 확대에 힘을 보탰다.
한화투자증권은 앞서 지난 2024년부터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와 환경정화 활동 등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 실장은 "이번 식재 활동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도심 생태계 회복에 손을 보탠 귀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현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