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9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민호가 오는 9월 7일 두 번째 미니앨범 ‘메이크 잇 핫(Make it hot)’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 그룹 샤이니 민호 신보 '메이크 잇 핫'. /사진=SM엔터 제공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메이크 잇 핫’을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된다. 전곡 음원은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메이크 잇 핫’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싱글 ‘템포(TEMPO)’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 민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음악과 한층 깊어진 감성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민호는 최근 그룹 활동과 함께 방송, 광고 등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민호’를 통해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민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메이크 잇 핫’은 이날부터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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