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NCT 드림(DREAM) 해찬,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이 SM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이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런쥔(왼쪽 두번째부터 차례대로) 제노, 재민, 지성, 해찬, 천러. /사진=더팩트


이어 “앞으로도 NCT 드림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에도 NCT 드림의 다양한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NCT 드림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까지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앞서 마크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NCT 드림을 비롯한 모든 NCT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NCT 드림은 2016년 8월 25일 데뷔해 오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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