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NH농심천심 예금' 3천억 완판
입력 2026-08-20 16:43:17 | 수정 2026-08-20 16:43:17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출시한 'NH농심천심 예금'이 출시 8일 만에 완판됐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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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은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출시한 'NH농심천심 예금'이 출시 8일 만에 완판됐다고 20일 밝혔다./사진=농협은행 제공 | ||
해당 상품은 농업·농촌의 가치에 공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출시됐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1호 가입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농심천심 응원메시지 남기기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70%의 금리를 제공했다. 농협은행은 판매한도로 3000억원을 설정했는데, 지난 18일 한도를 모두 채우며 조기 완판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농업과 농촌을 위한 상품을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농협은행만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