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디즈니+] ‘라이온: 초원의 왕국’ 공개…9/11 25주년 다큐도 온다
입력 2026-08-23 11:40:00 | 수정 2026-08-23 11:4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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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온: 초원의 왕국'. /사진=디즈니+ 제공 | ||
▲ '라이온: 초원의 왕국'
‘라이온: 초원의 왕국’은 새끼 사자 키오가 수많은 위기를 넘어 초원의 왕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자연 다큐멘터리다. ‘라이온 킹’을 연출한 존 파브로 감독과 BBC 스튜디오 총괄 프로듀서 마이크 건튼이 참여했으며, 제작진은 케냐 마사이마라에서 4년에 걸쳐 키오와 무리를 촬영했다. 한스 짐머가 음악에 참여한 작품으로 지난 20일 공개됐다.
▲ '9/11 다시 만난 사람들'
‘9/11 다시 만난 사람들’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당시 생사의 순간을 함께한 생존자들이 다시 만나 그날의 기억과 이후의 삶을 되짚는 다큐멘터리다. 9/11 추모 기념관과 공동 제작해 첫 충돌부터 구조 과정까지 당시 상황과 현장에서 맺어진 인연을 조명한다. 사건 이후 처음 재회하는 생존자들의 이야기도 담겼다. 22일 공개됐다.
▲ '스타워즈 비전스 프레젠츠(PRESENTS) - 아홉 번째 제다이'
‘스타워즈 비전스 프레젠츠 - 아홉 번째 제다이’는 ‘스타워즈: 비전스’에서 선보인 단편 ‘아홉 번째 제다이’를 8부작 장편 시리즈로 확장한 작품이다. 세력을 키워가는 적에 맞서 카라와 제다이들이 새로운 동료를 찾아 나서는 모험을 그린다. 일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프로덕션 I.G가 참여하고 ‘공각기동대 SAC’의 카미야마 켄지가 제작을 맡았다. 지난 5일 공개됐다.
▲ '더 원 샷(THE ONE SHOT)'
‘더 원 샷’은 일본 코미디 듀오 치도리의 다이고가 기획한 코미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일본 코미디언 8명이 3개월 동안 직접 단편 영화의 각본과 연출에 도전하고, 단 하나의 개그 포인트로 승부한다. 완성된 작품은 참가자들의 심사와 투표를 거쳐 최종 승자를 가린다. 지난 12일 공개를 시작해 매주 새 에피소드를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