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새파란 녀석들’ 3기 마무리…소비자참여 1200만회↑
입력 2026-08-24 16:46:02 | 수정 2026-08-24 16:46:02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젊은 세대 소통 강화 및 주류 문화 창의적 전달 위한 디지털 소통 프로젝트
1~3기 누적 인게이지먼트 3900만회…"혁신 마케팅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
1~3기 누적 인게이지먼트 3900만회…"혁신 마케팅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골든블루가 지난달 22일 서울 강남구 인근에서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3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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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2일 '새파란 녀석들' 3기 수료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골든블루 제공 | ||
'새파란 녀석들'은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류 문화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디지털 소통 프로젝트다. 이번 3기는 캠핑, 홈술, 홈파티, 하이볼 등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키워드 기반 선발' 제도를 통해 30명의 크리에이터가 발탁돼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숏폼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편집까지 직접 수행하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영상으로 대중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3기 활동 기간 동안에만 1200만 회 이상의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공감·댓글·공유·조회수 등 소비자 참여 합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앞선 1, 2기의 성과를 더한 누적 인게이지먼트는 3900만 회를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수료식 현장에서는 3기 활동을 되돌아보고 우수 크리에이터들을 시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골든블루는 3기 출범과 함께 전면 도입했던 '성과 기반 보상 시스템'을 바탕으로 실시간 콘텐츠 현황판의 조회수 및 댓글 참여율 등 객관적인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활동자들에게 총 500만 원 규모 상금과 리워드를 수여했다.
골든블루는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크리에이터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브랜드 협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크리에이터들의 열정과 참신한 기획력 덕분에 누적 3900만 회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