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드갤러리아, GS건설과 ‘프리미엄 주거 F&B’ 업무협약
입력 2026-08-27 12:05:27 | 수정 2026-08-27 12:05:27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목동12단지 재건축·안산성포동 주거복합 등 주요 프로젝트 중심 협력
식음콘텐츠·멤버십 연계·단지 특화 프로모션 등 주거 식음 서비스 강화
식음콘텐츠·멤버십 연계·단지 특화 프로모션 등 주거 식음 서비스 강화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고메드갤러리아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GS건설과 주거단지 내 프리미엄 F&B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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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6일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진행된 ‘프리미엄 주거 F&B 서비스’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GS건설 이지형 건축주택디자인팀 파트장, 이정훈 건축주택디자인팀장, 이용구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고메드갤러리아 차기팔 대표이사, 장예준 개발부문장, 류현재 기획부문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사진=고메드갤러리아 제공 | ||
고메드갤러리아는 GS건설과 손잡고 ‘목동12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산성포동 주거복합사업’ 등 주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주거단지 F&B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고메드갤러리아 식음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GS건설 주거 개발 역량을 결합해 각 단지 특성에 맞는 커뮤니티 식음 서비스 모델을 공동 기획한다. 식음 콘텐츠와 서비스 기획부터 운영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입주민의 이용 편의와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양사 멤버십을 연계한 입주민 전용 혜택과 단지 특화 프로모션을 공동 기획하는 등 주거 공간과 연계한 식음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고메드갤러리아는 2018년 트리마제 성수를 시작으로 개포자이디에이치,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송도 자이 더 스타 등 국내 주요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를 운영하며 아파트 식음 서비스 리딩업체로 자리매김했다. 단지 내 식당은 물론 카페, 베이커리 등 다양한 식음 시설을 운영하며 주거단지 식음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고메드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축적된 주거단지 F&B 서비스 운영 경험을 GS건설의 주거 개발 역량과 결합해 각 단지에 최적화된 식음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입주민의 일상과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식음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