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도수 12도 프리미엄 막걸리, 리뉴얼 통해 질감·풍미 개선
한식 다이닝 ‘푼주’서도 판매 시작…"오프라인 미식 체험 강화"
“차별화된 맛·풍미·목넘김으로 프리미엄 탁주 시장 키워나갈 것”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지평주조는 자사 프리미엄 막걸리 ‘지평탁주’가 롯데마트 63개 점에 입점했다고 28일 밝혔다.
 
   
▲ 지평주조 '지평탁주'./사진=지평주조 제공


'지평탁주'는 지난해 7월 처음 선보인 알코올 도수 12도의 프리미엄 막걸리다. 최근 원료 배합과 발효 공정 등 리뉴얼을 통해 질감과 풍미를 개선했다.

특히 첨단 발효 제어기술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풍미는 유지하면서 단맛과 산미의 균형을 맞췄다. 막걸리 특유의 텁텁하고 거친 입자감을 줄여 깔끔한 목넘김을 구현했으며, 부드러운 질감에 청사과와 청포도의 과실향을 더해 차별성을 강화했다.

지평주조는 리뉴얼과 함께 롯데마트와 공식 온라인몰 '블루브루어리’ 등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지평주조가 운영하는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 ‘푼주’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프리미엄 외식 공간에서 전통주와 한식 페어링 경험을 선사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로 미각·후각·시각 전반의 완성도를 끌어올린 만큼, 고객들이 새로워진 지평탁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맛과 풍미, 목넘김 등 ’지평탁주’ 만의 독보적인 품질로 우리 술의 자부심을 높이고 프리미엄 탁주 시장을 적극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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