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토이 스토리 5’를 오는 9월 23일 디즈니+에서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페셜 포스터와 예고편도 함께 선보였다.

   
▲ 영화 '토이 스토리5'. /사진=디즈니+ 제공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로운 친구인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가 등장하면서 위기를 맞은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제시와 우디, 버즈 등이 다시 뭉쳐 새로운 여정에 나선다.

작품은 앞서 북미 개봉 첫 주말 1억6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시리즈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국내에서는 2026년 외화 박스오피스 톱3에 이름을 올렸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는 제시와 우디, 버즈를 비롯해 릴리패드와 스마티 팬츠 등 주요 캐릭터가 담겼다.

예고편은 보니에게 진정한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해 힘을 합치는 장난감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대규모 버즈 군단의 비행과 장난감들을 이끄는 제시의 활약도 확인할 수 있다.

앤드류 스탠튼과 맥케나 해리스가 연출을 맡았다.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그레타 리 등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

‘토이 스토리 5’는 오는 9월 23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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