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첫선 후 누적 판매 1500만부 기록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교원그룹은 청소년 시사교양 잡지 ‘위즈키즈’가 창간 26주년을 맞이했다고 1일 밝혔다.

   
▲ 교원그룹 청소년 시사교양 잡지 ‘위즈키즈’./사진=교원그룹 제공


지난 2000년 10월 첫선을 보인 위즈키즈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시사·경제·사회·문화 및 역사 콘텐츠를 엄선해 매월 발행해 온 청소년 교양지다. 창간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1500만 부를 기록하며 대표 청소년 매체로 자리매김했다.

교원그룹은 창간 26주년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정기구독 신청 고객 전원에게 특별 사은 도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조선왕조실록'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도서는 조선 왕의 계보와 주요 역사적 사건을 스토리텔링과 문답 형식으로 엮어 역사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앞서 교원그룹은 지난 7월 31일 본사에서 초등학생 독자 22명을 초청해 독자 간담회를 열고, 잡지 제작 과정 체험 및 독자 의견 청취 시간을 가진 바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26년간 청소년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맞춤형 시사 교양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며 “앞으로도 독자들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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