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iM뱅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특별자금대출로 1조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 iM뱅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특별자금대출로 1조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사진=iM뱅크 제공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자금대출은 신규·만기연장 각 5000억원으로 구성된다. 지원기간은 오는 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다.

업체별 지원한도는 최고 10억원 이내로 종업원 임금지급 및 원자재 구매 등 운전자금 용도로 지원한다. 특히 신용평가 결과 등에 따라 금리 우대를 지원하며, 자금수요가 증가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강정훈 iM뱅크 행장은 "추석 특별자금대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iM뱅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