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결혼한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고 2일 밝혔다. 결혼 날짜는 12월 12일이다.

   
▲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 /사진=씨피엔터, SNS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종교라는 공통 분모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교제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으며 'SNL 코리아' 시리즈와 '런닝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다. 2022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가수 지코의 '새삥',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라이크 제니' 등 히트곡 안무를 맡았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