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나선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7일 “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솔로 데뷔를 확정하고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성한빈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사진=더라이브레이블 제공


성한빈은 2023년 Mnet 오디션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한 뒤 같은 해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했다. 안정적인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바탕으로 그룹의 리더로 활동해왔다.

올해에는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어센드-(Ascend-)’와 타이틀곡 ‘톱 5(TOP 5)’로 활동했다. 최근 발매한 일본 두 번째 EP는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성한빈은 그룹 활동과 함께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MC를 맡고 있다. 패션과 뷰티 분야의 앰버서더로도 활동했으며 올해 KCON 출범 이후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