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부터 홍콩반점까지…더본코리아 '배민 브랜드 할인전'
입력 2026-09-07 12:56:50 | 수정 2026-09-07 12:56:50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7일부터 일주일간 최대 8000원 혜택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더본코리아가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자사 16개 외식 브랜드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 |
||
| ▲ 더본코리아가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자사 16개 외식 브랜드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사진=더본코리아 제공 | ||
이번 행사에는 △빽다방 △홍콩반점 △빽보이피자·오구샌 △역전우동 △롤링파스타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 △인생설렁탕 △미정국수 △백스비어 △리춘시장 △막이오름 △돌배기집 △본가 △원조쌈밥집 등 더본코리아 산하 16개 외식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배달의민족 앱에서 참여 브랜드 메뉴를 주문할 경우 기본 4000원의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빽보이피자는 7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행사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다. 이 기간 동안 핵심 브랜드에 대한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빽보이피자와 홍콩반점 주문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최대 8000원 할인 쿠폰이 발급되며, 한정 수량 소진 후에는 각각 7000원, 4000원 할인이 이어진다. 빽다방 역시 같은 기간 선착순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소진 시 3000원 할인을 적용한다.
할인 쿠폰은 배달의민족 아이디 1개당 하루 한 번 내려받을 수 있고 매일 브랜드를 달리해 선택 가능하다. 타 쿠폰과의 중복 사용은 제한된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플랫폼 제휴 행사를 마련했다”며 “소비자 혜택 강화와 더불어 가맹점 영업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상생 프로모션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