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재 기보 신임 상임이사./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신임 상임이사에 김남재 씨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는 1973년생으로 문태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삼일회계법인 파트너,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이사, 경농·조비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김 이사는 공인회계사로서 회계법인과 벤처캐피털에서 경력을 쌓고, 다수 기업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는 등 회계·재무 및 투자 분야의 전문성과 폭넓은 기업경영 경험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9월 6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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