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은 7일 합천군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파크골프대회' 예선전 현장에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홍보 및 가입지원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강태영 농협은행장이 7일 합천군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파크골프대회' 예선전 현장에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홍보 및 가입지원 행사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제공


이번 행사는 보이스피싱 피해에 취약한 고령층의 금융사기 피해보상 기반을 확대하고 금융소비자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행은 행사에서 전용 홍보부스와 이동점포를 운영하며, 대회 참가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안내와 보상보험 현장 가입을 지원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고령층이 보다 안심하고 금융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금융사기 피해지원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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