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하나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입력 2026-09-08 15:09:38 | 수정 2026-09-08 15:09:38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불법사금융 활용 취약계층 보호, 안전한 금융환경 조성키로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하나은행은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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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하나은행 제공 | ||
해당 켐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의 주관으로 시작됐다. 이번 캠페인은 에는 금융기관을 비롯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참여자는 캠페인 인증사진을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지난달 31일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행장은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촬영한 인증사진을 하나은행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하며 캠페인의 취지를 알렸다.
또 캠페인의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추천했다.
이 행장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전하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금융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이 새로운 시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서경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이어나가겠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