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대한민국 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출범
입력 2026-09-08 15:53:42 | 수정 2026-09-08 15:53:42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금감원 대구경북지원 협력…지역 청년 100명 교육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7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과 함께 '대한민국 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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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7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과 함께 '대한민국 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iM금융그룹 제공 | ||
이번 프로젝트는 대구·경북 지역 만 19~39세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금융역량 강화와 미래설계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단순 금융교육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올바른 금융 의사결정을 내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청년들이 실제 금융기관에서 받고 싶은 교육을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이에 iM금융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총 8주에 걸쳐 'LEVEL 1(기초)-LEVEL 2(입문)-LEVEL 3(실전)'의 단계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에는 iM금융, 금감원 대구경북지원, 국민연금공단 등 현직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한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청년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지역의 희망으로,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과 도전이 곧 우리 지역과 사회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금융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의 삶과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