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케어-일본 닛켄셋케이, '시니어 주거 공간' 맞손
입력 2026-09-08 17:11:14 | 수정 2026-09-08 17:11:14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신한라이프의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일본계 글로벌 종합 건축설계기업 닛켄셋케이(日建設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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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라이프의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일본계 글로벌 종합 건축설계기업 닛켄셋케이(日建設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신한라이프 제공 | ||
이번 협약은 시니어를 단순 돌보는 장소가 아닌, 일상과 건강한 삶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거 공간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양사는 향후 신한라이프케어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건축·인테리어 설계 및 공간 마스터플랜 수립 △일본의 선진 시니어 시설 사례 소개 △입주자 중심의 동선 및 공간 구성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국내외 시니어 시설 개발 기회 발굴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는 "시니어의 삶과 정서에 맞는 주거 공간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