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김현주, 지진희와 대화 중 구역질한 사연은?
수정 2016-01-10 21:16:56
입력 2016-01-10 21:16:4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SBS 드라마 ‘애인있어요’가 37회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10일 밤 10시 방송되는 ‘애인있어요’ 37회에서는 진언(지진희)이 해강(김현주)에게 해강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면 반드시 알려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진언은 현우(서동원)에게 미심쩍은 얘기를 전해 들은 뒤 1981년 북한산 등반사고의 진실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런 한편 해강은 진언과 시간을 보내던 중 과거 최회장(독고영재)과 태석(공형진)이 아버지에 대해 한 말을 떠올린 뒤 화장실로 달려가 구역질을 한다. 독고용기와 도해강을 오가며 혼란스러운 인생을 산 해강의 삶과 미스터리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자아내는 부분이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애인있어요’ 36회 방송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