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까지 비대면 최초 신규 고객 대상 진행
계좌 개설 시 3만원·국내주식 100만원 거래 시 3만원 추가 지급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대신증권은 오는 20일까지 크레온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 대신증권은 오는 20일까지 크레온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대신증권 제공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의 국내주식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크레온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뒤 15일 이내 투자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원을 즉시 지급한다. 지급받은 투자지원금은 국내주식 매수 시 우선 사용되며 지급일을 포함해 15일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투자지원금 수령 후 15일 이내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추가로 제공한다. 거래금액은 국내주식 매수와 매도 체결금액을 합산해 산정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계좌 개설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실제 주식 거래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했다"며 "크레온을 통해 투자 부담은 낮추고 투자경험은 넓혀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신증권 크레온(HTS·MTS)과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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