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중기금융·디지털·ESG' 부문 동시 수상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IBK기업은행은 세계적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가 주관하는 '어워즈 포 엑설런스(Awards for Excellence)'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중기금융, 중소기업 디지털, ESG 은행상 등 3개 부문을 동시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 IBK기업은행은 세계적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가 주관하는 '어워즈 포 엑설런스(Awards for Excellence)'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중기금융, 중소기업 디지털, ESG 은행상 등 3개 부문을 동시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사진=기업은행 제공


이번 수상은 기업은행이 역대 최고 수준의 중기금융 시장 점유율에 디지털 혁신과 지속가능금융 분야에서도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압도적인 중기금융 시장 점유율과 기업 생태계 전반의 맞춤형 지원은 물론, 'IBK상거래원스톱서비스' 등 특화 디지털 플랫폼의 혁신성과 중소기업 ESG컨설팅·상품 등이 이번 수상을 견인했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이번 수상은 독보적인 중기금융 역량에 AI 등 디지털 혁신과 ESG 경영 가치를 접목해 온 노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도약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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