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NCT 쟈니가 스포티파이 단독 팟캐스트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K-컬처 이야기를 나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쟈니가 진행하는 ‘저니 위드 쟈니(JOURNEY with JOHNNY)’가 오는 16일 밤 11시 스포티파이에서 처음 공개된다고 밝혔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 그룹 NCT 쟈니. /사진=SM엔터 제공


‘저니 위드 쟈니’는 최신 K-컬처 이슈부터 쟈니의 취향과 경험담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토크 팟캐스트다.

첫 회는 쟈니와 청취자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쟈니는 이름과 나이, MBTI 등 기본적인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자신의 취향과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쟈니는 그동안 DJ와 패션,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유튜브 콘텐츠 ‘쟌소리’와 ‘제이씨씨(JCC)’에서는 직접 진행을 맡아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쟈니가 속한 NCT 127은 오는 18~20일 서울 KSPO DOME에서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 서울 – 더 레드라인(NEO CITY : SEOUL – THE REDLINE)’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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