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원어스가 짙어진 분위기를 담은 새 앨범 콘셉트를 선보였다.

소속사 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원어스의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그룹 원어스. /사진=비웨이브 제공


콘셉트 포토 속 원어스는 블랙 레더 의상을 입고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둠 사이로 들어오는 빛은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다.

멤버들은 시크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다섯 멤버가 함께한 단체 사진에서는 완전체의 조화가 돋보였다.

신보는 서로를 비추며 함께해 온 원어스와 공식 팬덤 투문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원어스는 어둠 끝에서 마주한 ‘첫 빛’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앞으로의 여정을 그려낸다.

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퍼스트 라이트 : 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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