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깊어진 눈빛으로 가을의 정서를 그려냈다.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는 10일 뷔와 함께한 2026년 가을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사진=데이즈드 영국 제공


사진작가 에리카 카마노가 촬영한 화보에서 뷔는 절제된 눈빛과 짙은 남성미를 드러냈다. 뷔는 차분한 가을 분위기부터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사진=데이즈드 영국 제공


뷔는 셀린느의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과 액세서리, 슈즈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했다. 클래식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은 뷔의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사진=데이즈드 영국 제공


한편, 데이즈드는 커버와 화보에 이어 뷔의 인터뷰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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