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초중학교 학부모 대상 '2차 드림하이' 자유학기제 개최
수정 2016-01-11 15:16:30
입력 2016-01-11 11:18:37
김민우 기자 | marblemwk@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우 기자]명지대학교가 지난 9일 초·중학생과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2차 드림하이 자유학기제'를 용인 강남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 명지대학교가 지난 9일 초·중학생과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2차 드림하이 자유학기제'를 용인 강남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명지대 제공 | ||
교육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드림하이 자유학기제'는 올해부터 전면으로 시행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대한 학부모 및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자 주관대학인 명지대를 포함하여 강남대, 광운대, 국민대, 상명대, 성신여대, 세종대의 7개 대학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학부모와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의 학교생활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로 ▲ 자유학기제의 이해 및 학부모의 역할 ▲자녀의 이해, 공감과 소통 ▲대학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오는 12일부터 3일간 명지대 주관으로 자유학기제 교원역량 강화연수를 실시하여 초·중교사들의 실질적인 프로그램 체험 및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자유학기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3차 드림하이 자유학기제'는 오는 20일 서울 성북동에 위치한 국민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7개 대학이 차례로 주관교가 되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