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가천대 길병원, 신한 학이재서 치매 예방 특강 실시
입력 2026-09-11 14:39:04 | 수정 2026-09-11 14:39:04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조기 발견·만성질환 관리 등 일상 속 치매 예방교육 진행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신한은행은 오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10일 '신한 학이재 인천'에서 인천지역 시니어 수강생을 대상으로 가천대 길병원과 함께 치매 예방 특강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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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인천 남동구 소재 '신한 학이재 인천'에서 가천대 길병원과 함께 진행한 '치매 예방 특강'에서 참석자들이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사진=신한은행 제공 | ||
이번 특강은 치매의 주요 증상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을 맡은 최수정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치매 전조 증상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 △만성질환 관리를 통한 치매 예방 △일상 속 건강관리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치매를 예방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인식하는 것은 시니어 고객의 건강한 일상과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키는 데 중요하다"며 "신한 학이재를 통해 금융교육은 물론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고객의 금융 불편과 피해를 사전에 줄일 수 있는 금융소비자보호 활동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