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모두의 은행이자 앞으로의 뱅킹" 메시지 전달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KB국민은행은 2000만 고객이 선택한 대표 금융 플랫폼 'KB스타뱅킹'의 새로운 영상 광고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 KB국민은행은 2000만 고객이 선택한 대표 금융 플랫폼 'KB스타뱅킹'의 새로운 영상 광고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국민은행 제공

 
이번 광고는 '국민 모두의 은행이자, 앞으로의 뱅킹'을 핵심 메시지로, 고객의 일상과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KB스타뱅킹의 모습을 담았다. 현재의 높은 인지도를 넘어 고객의 새 금융 수요에 따라 계속 변화하는 플랫폼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광고에서는 고객의 생애주기와 다양한 금융 상황에 맞춰 KB스타뱅킹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도 소개했다. 가령 △20대를 위한 무료 멤버십 'KB 유스클럽(Youth Club)' △군인 전용 혜택 멤버십 '밀리터리클럽' △다양한 투자상품부터 연금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KB스타뱅킹에서 투자하기' △가족의 금융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패밀리뱅킹' 및 '우리아이 통장 만들기' △사장님을 위한 '사장님+' △든든한 노후 준비를 위한 '개인형IRP·자산관리' 등의 주요 서비스가 담겼다.

또 은행 업무 외 주식·카드·보험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단일 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KB스타뱅킹의 플랫폼 강점도 일상적인 장면을 통해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티저편과 풀영상, 30초 영상, 15초 영상 3편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됐으며, TV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는 2000만 고객과 함께 성장해 온 KB스타뱅킹이 고객의 일상과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금융 플랫폼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필요한 금융을 한발 앞서 제공하는 대표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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