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 '메이드 인 코리아2'. /사진=디즈니+ 제공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의 정점을 노리는 중앙정보부 요원과 그를 막으려는 검사의 대립을 그린다. 현빈은 낮에는 중앙정보부 요원, 밤에는 위험한 사업가로 살아가는 인물을 맡았으며 정우성이 그를 추적하는 검사로 분한다. 우도환과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이 출연해 권력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를 완성한다. 지난 9일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됐다.

▲ ‘이판사판: 창과 방패’

디즈니+ 법률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국민의 법감정을 건드렸던 판결을 놓고 판사와 검사가 맞장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판결을 수호하는 판사와 기존 판단을 파고드는 검사가 유죄와 무죄를 둘러싼 각자의 논리를 펼친다. 장도연을 비롯해 이진혁, 이고은, 김태형, 김혜경, 손윤경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요일 새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현재 4회까지 나왔다.

▲ ‘재벌X형사2’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돈과 배경, 능력을 모두 갖춘 재벌가 형사 진이수가 강력팀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극이다. 진이수는 경찰이 쉽게 건드리지 못했던 범죄자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추적한다. 안보현과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출연하며 유승호가 미스터리한 재벌 3세 유성원으로 합류했다. 디즈니+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연애전쟁’

JTBC 연애 예능프로그램 ‘연애전쟁’은 이별 위기에 놓인 커플들의 갈등을 듣고 관계를 계속 이어갈지 끝낼지 결론을 내리는 과정을 담는다. 이효리와 서장훈, 김희철이 커플들의 입장을 대신해 협상을 벌이고 서로 다른 시각에서 현실적인 해법을 찾는다. 갈등 당사자들의 공방과 진행자들의 대리 협상을 통해 연애 문제의 핵심을 짚는다. 디즈니+에서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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