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울산 대형 재개발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안전기원
입력 2026-09-11 16:51:42 | 수정 2026-09-11 16:51:42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울산 남구 B-14구역 재개발 무재해·안전시공 다짐
총 1521가구 대단지 조성…안전·품질 최우선으로
총 1521가구 대단지 조성…안전·품질 최우선으로
[미디어펜=서동영 기자]아이에스동서가 울산에서 대형 재개발 사업을 무사히 진행하기 위한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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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현장 안전기원제가 지난 10일 울산 남구 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에서 진행됐다./사진=아이에스동서 | ||
아이에스동서는 지난 10일 울산 남구 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인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현장에서 안전기원제를 열고 무재해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다짐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전기원제에는 아이에스동서와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안전관리와 기본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체계적인 공정 및 품질관리를 통해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을 차질 없이 조성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울산 남구 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총 1521가구 규모 대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이에스동서의 주택 브랜드 ‘에일린의 뜰’을 적용한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을 단지명을 내걸었다.
아이에스동서는 전국 각지에서 주택사업과 도시정비사업을 수행하며 쌓아온 시공 경험과 사업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에서도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구성원 모두가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공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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