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김재중과 김준수가 결성한 JX의 인천 콘서트가 전 회차 매진됐다.

JX 측은 12일 지난 11일 NOL 티켓에서 예매를 시작한 ‘JX 2026 투어 콘서트 코어’(JX 2026 TOUR CONCERT CORE) 인천 공연의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 그룹 JX '2026 투어 콘서트 코어' 포스터. /사진=팜트리아일랜드, iNKODE, 라우드펀투게더 제공


‘코어’(CORE)는 JX가 2024년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 ‘아이덴티티’(IDENTITY)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공연이다. 김재중과 김준수는 이번 무대에서 두 사람의 활동을 아우르는 음악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 공연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JX는 인천을 시작으로 11월 3일과 4일 고베, 7일 마카오, 14일과 15일 오사카, 21일 타이베이를 찾는다. 12월 4일부터 6일까지는 요코하마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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