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신재영, 안산 웨이브스에 고전…정근우 반격
입력 2026-09-13 18:05:00 | 수정 2026-09-13 18: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불꽃 파이터즈가 안산 웨이브스의 공세에 흔들린다.
스튜디오C1은 “오는 14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는 야구 예능프로그램 ‘불꽃야구2’ 18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안산 웨이브스와 맞붙는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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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꽃야구2'. /사진=스튜디오C1 제공 | ||
이날 불꽃 파이터즈는 부상으로 빠진 김재호를 대신할 유격수를 투입한다. 해당 선수는 2013년 이후 처음 유격수로 출전해 “나는 김재호다”를 반복하며 긴장을 다스린다.
선발투수 신재영은 자신의 투구를 분석하고 나온 안산 웨이브스 타자들을 상대로 고전한다. 수비 실책까지 겹친 가운데 제구가 흔들리면서 불꽃 파이터즈는 위기에 놓인다.
정근우는 어렵게 찾아온 득점 기회에서 공격의 흐름을 되살린다. 수비에서는 신재영과 호흡을 맞춰 상대의 추가 공격을 막는 데 나선다.
시즌 11승에 도전하는 불꽃 파이터즈와 안산 웨이브스의 경기는 14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