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한가인 면회에 김동준 동공지진…2중대 긴급 출격
입력 2026-09-14 10:45:00 | 수정 2026-09-14 10:4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한가인의 등장에 ‘신병4 : 사보타주’ 3생활관이 들썩인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14일 전우주(한가인 분)의 면회 현장과 완전무장한 2중대의 모습이 담긴 7회 스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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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A 월화극 '신병4: 사보타주'. /사진=KT스튜디오지니 제공 | ||
지난 방송에서는 ‘사단장 아들’이라는 편견으로 갈등했던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이 오해를 풀었다. 그러나 단체 외박에 나선 3생활관이 폭행 사건에 휘말리면서 전 부대 출타가 통제됐고, 신화부대와 위수지역 상가번영회의 충돌이 예고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전세계(김동준 분)의 친누나 전우주가 부대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전세계는 누나의 등장에 당황한 표정을 짓지만 지정민(노성은 분)은 심장을 부여잡으며 설렘을 드러낸다.
또 다른 사진 속 2중대원들은 완전무장한 채 작전 투입을 준비한다.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를 비롯해 행정반 인원까지 합류한 가운데 부대 전체에 총동원령이 내려진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전우주의 등장으로 3생활관이 ‘로또’ 당첨급 행복에 파묻힌다”며 “긴급 작전이 선포된 가운데 중대장의 지시 아래 움직이는 2중대의 단합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신병4 : 사보타주’ 7회는 이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