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플릭스패트롤 한국 순위에서 3일 연속 정상에 올랐다.

14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디즈니+ 톱(TOP)10 TV쇼 부문에서 한국 1위, 대만 2위, 일본 3위를 기록했다.

   
▲ '메이드 인 코리아2'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톱10 TV쇼 부문 3일 연속 한국 1위. /사진=디즈니+ 제공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움직이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해외 매체의 평가도 이어졌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한층 강렬해진 액션과 서스펜스, 더욱 촘촘하고 속도감 있는 전개”라고 평했다. 버라이어티는 “야망을 다룬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누아르 영화의 미학”에 주목했다.

한편, 총 6부작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1·2회가 공개됐으며 오는 16일 3·4회, 23일 5·6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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