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형 6개월물 세전 연 4.50% 적용…총 한도 300억원 규모
개인 고객 대상 100만원부터 최대 3억원까지 온·오프라인 가입 가능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 신한투자증권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제공


신한 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어음으로, 약정한 기간과 수익률에 따라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금융상품이다.

이번 특판은 개인 고객 대상 약정형 6개월물로 세전 연 4.50% 금리가 적용된다. 총 한도는 300억원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부터이며 1인당 최대 가입한도는 3억원이다. 단 중도 해지 시 약정이율의 50%가 적용되며, 해지는 가입건별 전액 매도만 가능하다.

가입은 신한 SOL증권과 신한 슈퍼SOL 앱, 홈페이지 등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영업점 방문을 통해 모두 가능하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한가위를 기념해 발행어음 특판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금 운용 목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초 첫 출시했던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상품(500억원)은 출시 하루 반만에 완판된 바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생산적 금융 추진 방향에 맞춰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투자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그룹 네트워크와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중견·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모든 금융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에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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