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요시 아야카, 한국 스크린 꽉 채운 열도의 초미녀
입력 2026-09-15 13:25:18 | 수정 2026-09-15 13:25:18
이석원 부장 | che112582@gmail.com
'타짜: 벨제붑의 노래'서 육감 매력의 여주인공 등판한 일본 톱모델 겸 배우
건강 회복 후 공식 합류, 5주간 대대적 내한 무대인사로 남다른 '친한' 행보
건강 회복 후 공식 합류, 5주간 대대적 내한 무대인사로 남다른 '친한' 행보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일본의 톱모델 출신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고 한국 스크린을 강렬하게 물들인다.
CJ ENM에 따르면, 미요시 아야카가 첫 한국 영화 데뷔작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 홍보를 위해 본격적인 내한 활동에 나선다. 지난 8월 의료진의 권고로 회복을 위한 휴식을 가졌던 미요시 아야카는 최근 건강하게 완쾌되었음을 알리며 팀 타짜의 대대적인 5주간 무대 인사 일정에 전격 합류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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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톱 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여주인공으로 한국을 찾는다./사진=CJ ENM 제공 | ||
미요시 아야카는 개봉 전주인 오는 19일과 20일 무대 인사를 시작으로, 개봉 주간인 23일, 25일, 26일, 27일 그리고 10월 초 2주 차와 3주 차 주말 일정까지 대대적으로 참석한다. 첫 한국 영화 출연작임에도 불구하고 5주에 걸쳐 한국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이번 행보는 열도 대표 배우로서의 독보적인 '친한' 면모를 입증하는 대목이다.
어린 시절 아이돌 그룹 활동을 거쳐 드라마 '엔젤하트'로 주목받았던 미요시 아야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리스 인 보더랜드'의 안 리즈나 역을 통해 글로벌 흥행을 이끌며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평소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한국어 구사는 물론 한국 내 활동을 버킷리스트로 꼽아온 그는 이번 신작을 통해 마침내 한국 스크린 관객들과 강렬하게 만나게 됐다.
이번 작품에서 미요시 아야카는 173cm에 이르는 늘씬한 키와 육감적인 비주얼, 차가우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영화 전체를 압도하는 치명적인 섹시미를 선보인다. 극 중 글로벌 도박판의 판도를 흔드는 여주인공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와 깊은 서사를 동시에 입체적으로 연기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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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요시 아야카와 변요한의 영화 속 연기 대결은 이 영화를 보는 특별한 재미로 여겨지고 있다./사진=CJ ENM 제공 | ||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모든 것을 가졌던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간 동명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목숨을 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펼치는 마지막 복수의 한판을 그린 범죄 영화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원작 만화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미요시 아야카의 독보적인 매력과 변요한, 노재원의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이 어우러져 기대를 높인다.
독보적인 아우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미요시 아야카의 한국 스크린 데뷔작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9월 2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