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재한중국동포 금융서비스 확대 업무협약
입력 2026-09-15 13:55:38 | 수정 2026-09-15 14:02:26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신한은행은 14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중국동포연합중앙회와 재한중국동포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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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은 14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중국동포연합중앙회와 재한중국동포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김상문 기자 | ||
이번 협약은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가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한은행의 외국인 특화 금융 인프라와 중국동포연합중앙회의 네트워크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 SOL글로벌 및 웹 기반 금융서비스 연계 △재한중국동포 대상 대면·비대면 행사 공동 마케팅 △금융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중국 동포연합중앙회는 재한중국동포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활동하는 전국 단위 연합 단체로, 2014년부터 ‘중국동포민속문화대축제’를 개최하는 등 한중 민간 문화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계좌 개설뿐 아니라 급여이체, 해외송금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금융서비스를 연계해 외국인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국 동포연합중앙회는 재한중국동포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활동하는 전국 단위 연합 단체로, 2014년부터 ‘중국동포민속문화대축제’를 개최하는 등 한중 민간 문화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계좌 개설뿐 아니라 급여이체, 해외송금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금융서비스를 연계해 외국인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