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 초록뱀엔터와 전속계약…"전폭 지원"
입력 2026-09-16 09:56:39 | 수정 2026-09-16 09:56:39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이레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레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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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레. /사진=초록뱀 제공 | ||
이레는 tvN '신사장 프로젝트', 넷플릭스 '지옥', '지옥 시즌2', tvN '무인도의 디바', KBS 2TV '안녕? 나야!',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반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20년 이상 수많은 인기 IP를 다수 보유한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를 모회사로 둔 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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