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저작권료 10억원’ 진실 직접 밝힌다
입력 2026-09-16 10:20:00 | 수정 2026-09-16 10: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자신을 둘러싼 저작권료 10억 원설에 직접 답한다.
티캐스트 E채널은 16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ggzz’에서 공개되는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에 소연이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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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환의 유행쇼' 가수 소연. /사진=E채널 제공 | ||
아이들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소연은 다수의 히트곡을 직접 만든 뒤 불거진 저작권료 10억 원설의 진실을 공개한다.
자신의 키를 둘러싼 여러 설에도 답하며 실제 키를 밝힌다. 허경환과 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한 두 사람은 “같은 DNA를 갖고 있었다”고 말한다.
소연은 프로듀서로서 눈여겨보고 있는 가수에 관한 질문도 받는다. 허경환이 러브콜을 보내고 싶은 가수를 묻자 망설임 없이 한 그룹을 지목한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난 그룹 리센느 미나미의 첫인상과 당시 건넸던 조언도 전한다.
최근 108배에 도전한 이유와 어린 시절 절 유치원에 다닌 사연,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먼저 집으로 돌아간 일화도 공개한다. 해외 일정마다 반드시 챙기는 물건에 관해서는 허경환이 “올림픽 국가대표들이 하는데”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소연은 “살면서 유행어가 있었던 적이 없다”며 유행어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다. 허경환은 소연을 위한 문구를 준비하고, 이를 들은 소연은 “좋은데요?”라고 반응한다.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는 스타들의 일상과 습관을 다루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