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경찰청과 'KB국민 지키미상' 시상식
입력 2026-09-16 13:54:17 | 수정 2026-09-16 13:57:19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KB국민은행 경찰청은 지난 15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제4회 KB국민 지키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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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은행 경찰청은 지난 15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제4회 KB국민 지키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국민은행 제공. | ||
KB국민 지키미상은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범인 검거에 기여한 국민을 포상하는 시상식이다. KB국민은행과 경찰청은 2022년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범죄근절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시상식을 열고 일상 속 금융범죄 예방 사례를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범인 검거에 기여한 국민 10명이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일터와 생활 현장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신속하게 대처해 피해를 예방했다. 간호사와 통신사 대리점장 등 다양한 직업군의 국민들이 기지를 발휘해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피해금 회수에 도움을 준 사례 등이 포함됐다.
수상자에게는 경찰청장 명의의 감사장과 함께 KB국민은행이 마련한 100만원의 감사 포상금이 전달됐다.
박선현 소비자보호그룹 부행장은 “KB국민은행은 이상거래 탐지와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고도화하는 등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 수상자에게는 경찰청장 명의의 감사장과 함께 KB국민은행이 마련한 100만원의 감사 포상금이 전달됐다.
박선현 소비자보호그룹 부행장은 “KB국민은행은 이상거래 탐지와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고도화하는 등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