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백지현 기자]신한은행은 일본 여행 특화 체크카드 ‘SOL트립앤J 체크’ 신규 발급 고객과 해외 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SOL트립앤J 체크, 지금 만들면 다릅니다~!’ 이벤트를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신한은행 전경./사진=김상문 기자


이번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SOL트립앤J 체크’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중 카드를 발급하고 국내에서 1000원 이상 이용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4만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5000 포인트를 제공한다. 기존 SOL트래블 계열 체크카드 보유 고객도 ‘SOL트립앤J 체크’를 추가로 발급해 참여할 수 있다.

해외 이용 고객에게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이용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70만원 이상 이용 고객 5명에게 다이슨 에어랩 ▲5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 이용 고객 20명에게 애플 에어팟4 ▲50만원 미만 이용 고객 1,000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2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별도의 이벤트 응모 절차 없이 각 혜택별 조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이벤트별 세부 조건은 신한 슈퍼SOL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일본을 비롯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카드 발급부터 현지 이용까지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행 방식과 다양한 해외 결제 수요를 반영한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