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원어스가 빈티지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소속사 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원어스의 미니 12집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그룹 원어스. /사진=비웨이브 제공


사진 속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데님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한 모습을 드러냈다. 따뜻한 색감의 빛은 앞서 공개한 첫 번째 콘셉트 사진의 짙은 어둠과 대비를 이뤘다.

‘퍼스트 라이트 : 정’은 원어스와 투문(팬덤명)이 서로를 비추며 함께해 온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다양한 장르의 다섯 곡이 수록된다.

   
▲ 그룹 원어스. /사진=비웨이브 제공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는 어두운 밤을 지나 첫 빛을 마주하듯 서로를 다시 비추며 새로운 시작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그린다. 반복되는 ‘세이 예스(Say Yes)’라는 가사에는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담았다.

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퍼스트 라이트 : 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