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도쿄 마라톤 2027' 출전권 이벤트…20명 추첨
입력 2026-09-17 15:44:59 | 수정 2026-09-17 15:44:59
이보라 기자 | dlghfk0000@daum.net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KB국민카드가 마스터카드와 함께 'KB 마라톤카드' 마스터카드 브랜드 고객을 대상으로 '도쿄 마라톤 2027' 참가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img2]
이번 이벤트는 'KB 마라톤카드'로 이달 30일까지 100만원 이상 이용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도쿄 마라톤 2027' 참가 자격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별도의 일반 참가 추첨 절차 없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등록 및 참가비 납부 방법은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도쿄 마라톤 2027'은 도쿄 도심에서 42.195km를 달리는 풀코스 마라톤으로, 세계 8대 마라톤 대회로 꼽히는 '애보트 월드 마라톤 메이저' 시리즈의 첫 대회다. 내년 3월 7일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230달러(USD)다. 마스터카드 브랜드의 KB국민카드로 참가비를 결제하면 11달러(USD) 상당의 짐 보관료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러너 특화 상품인 'KB 마라톤카드'는 러닝 앱 '러너블' 티켓·스토어를 비롯해 스포츠 업종, OTT, 병원·약국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