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4시 공식 채널 '대신TV'서 마켓인사이트 라이브 2회차 방송
투자 위험 분산 및 포트폴리오 구축법 소개…시청자 대상 경품 이벤트도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대신증권이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안정적인 투자를 돕기 위한 상장지수펀드(ETF) 자산배분 전략 세미나를 연다.

   
▲ 대신증권이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안정적인 투자를 돕기 위한 상장지수펀드(ETF) 자산배분 전략 세미나를 연다. /사진=대신증권 제공


대신증권은 17일 오후 4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ETF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한 '마켓인사이트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대신증권이 투자자들의 실질적인 투자 아이디어 발굴을 돕고자 마련한 가을학기 마켓인사이트 시리즈의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세미나에서는 최근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하며 투자 위험을 분산할 수 있는 자산배분 전략을 살펴보고, ETF를 활용해 이를 실제 투자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정 자산에 집중하기보다는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해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청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세미나 실시간 방송이나 다시보기를 시청한 뒤 설문에 참여한 고객 중 매 회차 3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총 6회의 세미나 중 3회 이상 시청한 고객 10명에게는 추첨을 거쳐 치킨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ETF는 다양한 자산에 손쉽게 분산 투자할 수 있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활용도가 높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 목적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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