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추석 맞아 취약계층 지원…복지관·육아원에 1000만원 후원
입력 2026-09-18 15:39:08 | 수정 2026-09-18 15:39:08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시온육아원에 각각 500만원
명절 행사·취약계층 물품 지원 및 노후 장비 개선에 활용
명절 행사·취약계층 물품 지원 및 노후 장비 개선에 활용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iM증권이 추석 명절을 맞아 장애인과 아동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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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동 iM증권 사장(사진 오른쪽)이 지난 17일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수정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 관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M증권 제공 | ||
iM증권은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과 시온육아원에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iM증권은 지난 17일 서울 신대방동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에서 박태동 iM증권 사장과 이수정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후원금은 복지관의 추석 맞이 행사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 복지관은 윷놀이 대회 등 전통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에는 명절 선물과 음식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iM증권은 익산시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시온육아원에도 5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시설 내 노후 장비 보수와 신규 장비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온육아원은 해당 장비를 활용해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과 자립 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iM증권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 다양한 곳에 작은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