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라이즈 앤톤 “버겁던 일, 어느새 대수롭지 않아져"
입력 2026-09-21 19:30:00 | 수정 2026-09-21 19: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라이즈 앤톤이 데뷔 3주년을 맞아 자신의 성장과 팀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21일 앤톤과 함께한 10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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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라이즈 앤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 ||
앤톤은 지난 3년을 돌아보며 “예전 같으면 버겁고 부담스럽게 다가왔을 법한 일들이 어느새 대수롭지 않은 일이 됐을 때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는 “제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룹 차원에선 저희 라이즈의 음악을 꾸준히 내면서 더 많은 사람에게 라이즈라는 팀에 대한 확신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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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라이즈 앤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 ||
이번 화보로 처음 국내 매거진 단독 커버를 장식한 앤톤은 생 로랑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모든 카메라와 스태프가 저만 바라보고 있으니 촬영에 더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다는 앤톤은 “심플한 슈트처럼 보이는 옷도 생 로랑은 핏이나 디테일 면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다”며 “저는 옷도 음악도 자신만의 아이덴티티가 또렷한 걸 좋아하는 사람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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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라이즈 앤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 ||
옷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로는 핏을 꼽았다. 그는 “핏을 제일 신경 쓴다. 컬러나 패턴이 과하더라도 핏만 잘 나오면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라이즈의 음악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입문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앤톤은 “여정을 시작하는 느낌을 잘 담은 ‘오디세이(Odyssey)’를 첫 번째 트랙에 넣고 싶다”며 “그 다음엔 라이즈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콤보(Combo)’와 ‘소어(SOAR)’, 그리고 데뷔곡 ‘겟 어 기타(Get A Guitar)’도 빼놓을 수 없다”고 전했다.
앤톤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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