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중개형 ISA '달항아리 이벤트' 진행
입력 2026-09-21 14:22:45 | 수정 2026-09-21 14:22:45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신규 개설·입금 고객에 최대 100만원 혜택
연 5% 특판 RP도 선착순 판매
연 5% 특판 RP도 선착순 판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계좌 서비스 ‘뱅키스(BanKIS)’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달항아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연 5%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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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계좌 서비스 ‘뱅키스(BanKIS)’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달항아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연 5%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 ||
이벤트 기간 뱅키스 중개형 ISA를 신규 개설하고 1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에게 1만원을 지급한다. 순입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실제 달항아리 작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중개형 ISA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연 5% 금리의 50일물 특판 RP를 세전 기준으로 선착순 판매한다.
중개형 ISA 계좌 개설과 특판 RP 가입은 한국투자증권 모바일 앱과 토스(Toss) 앱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365일 24시간 계좌 개설이 가능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중개형 ISA는 연간 20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납입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된다. 총 납입 한도는 1억원이다.
ISA의 세제 혜택을 적용받기 위한 의무가입기간은 계좌 개설 시점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이에 따라 연내 계좌를 미리 개설하면 향후 투자 계획에 맞춰 납입 한도를 활용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중개형 ISA를 활용해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납입 한도 이월과 의무가입기간 등을 고려해 중개형 ISA를 장기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