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셀테크놀로지·엠아이티·큐로드 포함
신한·대신·키움·삼성·교보증권 등 상장 주관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태석광학과 노바셀테크놀로지, 엠아이티, 큐로드 등 4개사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절차에 들어갔다.

   
▲ 태석광학과 노바셀테크놀로지, 엠아이티, 큐로드 등 4개사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절차에 들어갔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들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활용품 도매업체 태석광학은 지난해 매출액 798억원, 영업이익 149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은 신한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맡는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펩타이드 기반 면역매개 염증질환 치료제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연구개발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4억원, 영업손실은 35억원이다. 상장 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초음파 검사장비 제조업체 엠아이티는 지난해 매출액 14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증권이 상장을 주관한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큐로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22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냈다. 상장 주선인은 교보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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