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더라이브레이블은 22일 성한빈의 첫 EP ‘데드얼라이브(DEAD:ALIVE)’가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 가수 성한빈. /사진=더라이브레이블 제공


성한빈은 이날 0시 공식 SNS에 앨범 프로모션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멍과 상처가 번진 듯한 등과 붉은 나비가 담겼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28일 ‘킬린 미(Killin’ Me)’ 퍼포먼스 비디오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와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포스터와 티저가 차례로 공개된다.

‘데드얼라이브’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로막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제로베이스원 리더로 활동해온 성한빈은 이번 앨범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 예약 판매는 이날 오후 3시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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